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타까운 죽음

 

우연히 받은 전단지.

나는 종교에 대해 잘 모르지만 인권에 대한 관심은 많다.

요즘 고준희양의 사건부터해서 세상에 뒤숭숭한 일이 많고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이 많아 안타깝다.

특히 나랑 나잇대가 비슷한 청년의 죽음은 뭔가 나의 마음을 먹먹하게 한다.

종교활동이 무엇이기에 사람의 목숨까지 앗아갈까.

2017년 세계 IT 강국이 되어 경제성장되고,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민주주의까지 이뤄낸 대한민국에서

일어났다는 건이 믿기지 않는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