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 민간인 신분으로 철수 작전을 돕던 미스터 도슨. 이런 비슷한 상황을 경험해 본 듯 한, 뭔가 과거가 있는 듯한 분위기를 풍겼었는데..
사실 실존 인물을 모델로 한 배역이었음. 이 사람은 타이타닉의 2등 항해사였고, 침몰하는 배에서 자그마한 구명보트까지 헤엄쳐서 탈출했었음. 그리고 말년에는 개인 보트를 갖고 덩케르크 철수 작전을 도와서 130명 이상을 구했다고함.
젊어서는 승객을 구하고 늙어서는 군인을 구했던거임.
영화에서 민간인 신분으로 철수 작전을 돕던 미스터 도슨. 이런 비슷한 상황을 경험해 본 듯 한, 뭔가 과거가 있는 듯한 분위기를 풍겼었는데..
사실 실존 인물을 모델로 한 배역이었음. 이 사람은 타이타닉의 2등 항해사였고, 침몰하는 배에서 자그마한 구명보트까지 헤엄쳐서 탈출했었음. 그리고 말년에는 개인 보트를 갖고 덩케르크 철수 작전을 도와서 130명 이상을 구했다고함.
젊어서는 승객을 구하고 늙어서는 군인을 구했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