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쉬는날을 맞이해
웹서핑만 장장 10시간동안 하면서 얻어낸 결론임 ㄷㄷ
10시간동안 무얼했냐..
각종 궁금한것들
혹은 생각나는 검색어 그게 19금이든 뭐가됐든
일단 여성들이 주류가되는 쇼핑에관련된것들이나
요리 미술 데코레이션 그외 기타 취미에관련된것들
검색하면 백과사전만큼 쏟아져나옴 셀수가없이
그반면에 남성들의 관심사들중 하나인
일단 이게 19금코드가 조금이라도 일치되는
어휘나 단어가 들어가있으면 검색결과
반에반에반타작남 진짜 10분에1도안되고
그마저도 들어가보면 텅빈깡통
그외에 직접적으로 19금이 연관되는것들이 아니라도
남성들의 관심사나 취미가 될만한것들에 관한
정보는 미풍양속에 기준에 조금이라도 어긋난다던가
조금이라도 수틀리면 그냥 검색 블라인드임 ㅋㅋㅋㅋ
와.. 새삼느끼지만 뭐랄까
한정된 취미와 한정된 자유 한정된정보망 속에
남성들을 가둬놓고 탄압하는 듯한 느낌마저 들어서
소름이 돋았음..
심지어 내가 즐겨찾기 해놨었던 몇몇 까페는
무슨이유인지 쥐도새도모르게 폐쇄당해있었고
이거야말로 김정은 북정권 저리가라네
진짜 더 개돼지로 길들여지고 세뇌당하기전에
빨리 돈모아서 떠야겠다.
몇년전부터 인터넷 검열심해지나싶더니
이나라에서는 적어도 한국어 검색으로
찾아서 얻을만한 자료나 지식이 얼마없음 ㅋㅋ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