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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배송 상태

ㅇㅇ |2018.01.30 13:26
조회 2,236 |추천 0
방탈 너무 죄송합니다 여기에 써야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다고 하셔서요
제가 저번주 토요일에 한 인터넷 쇼핑몰 업체 ax몰에서 구찌 마몬트 크로스백을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한 시간 전 우체국 택배를 통해서 도착했습니다. 제가 집에서 혼자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아저씨가 벨을 누르셨을때 바로 못 열고 아저씨가 가고 난 뒤에 아저씨에게 문 앞에 두고 갔다는 연락을 받고 이분 뒤 바로 집 앞에 있는 택배 물품을 가져갔는데 저는 택배를 보자마자 너무 놀랐습니다. 택배 박스가 한쪽이 갈기갈기 찢어져 있고 가방을 감싸기 위해 싸여진 종이가 그 사이로 나와서 박스 안이 훤히 다 보이는 상태였습니다 제가 택배를 살면서 수 도 없이 시켜봤지만 이런 상태는 처음이고 최악이었고 게다가 150만원의 고가의 제품을 이렇게 쓰레기보다 못 한 상태로 보내준다는 거에 너무 화가납니다 저는 명품을 시켰는데 택배를 받자마자 쓰레기가 보이니까 열기 전에도 기분이 너무 상했고 이 제품마저 중고일 것 같고 짭일 것 같고 내가 돈 주고 시킨 소중한 물건이 이런 취급을 받아서 온 것을 생각하니 너무 화가납니다 진짜 너무 너무 화가나고 박스가 실수가 아니라 이건 누가 봐도 고의로 뜯어야 가능한 상태인데 지금 이 상황에서 대처를 어떻게 해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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