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그 달달한 경험을 해본다.
그게 짝사랑이 됬던 , 머가 됬던지 말이다.
이런 사람관계에서 ...
자존심이냐.. 사랑이냐
를 두고 많은 생각을 한다.
이로 인해 밀당이 되기도 하고...
다툼이 이어지기도 한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해야 될 점은
자존심이 강한쪽에서.. 연애에 우위에 서고
자존심을 굽힌쪽에서.. 연애에 우위에 서지 못한다.
더 웃긴건.. 자존심을 내새운 쪽이 나중에는 적반하장으로
이별까지 통보한다.
이별을 통보받은 사람은..
이렇게 해줄거 다 해줬는데 날 떠났다고 울부짖는다.
문제는 해줄거 다 해준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자존심 강한쪽의 놀이감에 불과 했다는 거다..
널 좋아해서 라기 보다는..
착하니까.. 대접이나 받으면서 투정부리면서 즐긴것이다.
나중에 진짜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면
멋진멘트로
난 너에게 많이 부족한거같다 하고
떠나면 그만이니까.
어차피 사람사이에서는..
매력이 중요하다..
성격은 그 다음 순위다..
그러니까...강아지처럼 빌빌거리는 연애는 하지 말아야..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고
오랜 관계를 유지 할수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