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친구 어머님을 애타게 찾습니다]
2018년 1월 28일(일) 오전 6시경 부산 반여동에서 어머님이 장보러 나가셔서 아직까지 연락도 없이 사라지셨습니다. 마지막 핸드폰 위치가 동래시장에서 멈췄습니다. 현재 동래지역 파출소에 실종 신고가 접수된 상태이고 아직까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평상시에 정상이셨는데 혹시나 치매를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 추운 날씨에 몇일이나 거리에서 헤매이고 있을 어머님 생각을 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온 가족이 모두 나서서 찾고는 있지만 어머님은 흔적도 없이 사려지셨네요.
사진 잘 봐주시고 거리에서 보시게 되면 꼭 좀 연락부탁드립니다.
동래지역이나 부산지역 또는 다른지역에서라도 보시는 분은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