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9살 행운의편지라고 합니다...
저는 사실 키워주신 아버지와 실제 아버지가 다른데요
키워주신 아버지는 어머니와 불화로 자살하셨고 엄마는 신용불량자였는데요... 아버지가 엄마랑 결혼하고 나서 둘째큰엄마와 바람피워서 낳은 딸 대신 저를 대신 키운거라...저는 교육적인 지원을 거의 받지 못했고 고등학교 내내 맞고 자랐으며 엄마가 사채 이자 하루 100프로를 쓰셔서 그냥 고등학교때 공부 포기하고 졸업하고 재수 하다가 왕따당하고 나와서 사회나와서 일했어요.. 그래서 엄마 파산하는거 도와드리고 지원하고 작지만 동생 학원비보태고.. 돈모아서 공부해서 수원여대 치위생과를 진학했는데요... 대학교 진학하자마자 학교 엠티에 갔는데 잘때 성폭행을 당했죠 학교 다닐때 적응못했고... 엄마가 새엄마인지라 용돈안받고 카드로 쓰고 있었는데 지원끊어서 카페 평일아르바이트 다니면서 학교다녔는데 대학성적 다 망했죠 일학년일학기... 그리고 이학기 다녔는데... 동생은 군대를 갔고... 엄마는 밤에 일해서 새벽에 저밖에 없는데... 사람들은 그걸 이용해서 새벽에 들어와서 저 자고있을때 자고갔죠... 저는 자멸해서 공부도 못하고 학교 12월에 휴학하고... 카페에서 알바하다가 그만두고... 얘들이랑 연락 다 끊기고...집에서 갖혀있고... 기억 끊겼는데... 데자뷰가 일어났죠.. 토성에 돌아다녔는데 애기를 낳아서 애기한테 돈벌어온다고 그랬는데 아기울고 동네 음식점에 가서 알바자리없냐고 그랬는데 쫓겨났던... 울면서 깼는데 꿈에서 있던 옷과 똑같이 입은 상태로 집에서 자고 있었던... 그때 꿈에서 돈이 없어서 은행에 다닐때 대리님한테 아기낳게 돈좀 빌려달라고.. 나좀 도와달라고 연락드렸는데 곧바로 오셔서 도와주셨는데 잠에서 깨고보니 연락처 사라져있어... 어쨌든 꿈인줄 알았는데...
14년 9월부터는 보훈병원에서 일했는데 정신과 다닌다고 이주만에 짤림... 나 조울증임.. 10월부턴 아티제에 일하다가 15년부터 파스쿠찌 카페아르바이트와 문정동에서 gs25편의점에서 일했는데.. 엄마가 저녁에
일했는데 몸팜... 엄마 일자리 사람들 찾아와서 주말 저녁마다 편의점 앞에서 차대고 기다림... 평일에 카페아르바이트하는데 사람들이 돈이 많으면 지 아래라고 생각하나봄... 새벽에 텀블러 남자친구가 사줬는데.. 카드
없어서 환불안된다니까 머리채 쥐어뜯기고 싸다구맞음... 처음에 맞고 같이 때리다가 손님이라 맞고만 있음.. 경찰신고함... 15년에 겨울에 제가 좋아하던 계장님이 잠실역에 와서 집에 가자고 했는데...대학교 졸업하고 취업해서 돈벌어 갈라고 거절했는데.. 오빠 친한 누나 카스에 우리딸하고 아들 사진이 있어^^...내가 애기를 낳은게 꿈이 아니구나 깨달음...
학교 다니면서 당일알바하는데... 처음엔 괜찮았는데... 직원이 자자고 함.. 처음엔 무시했는데...아 2학년 여름방학때 치과 실습나갔는데 치기공사가 매일 실습생한테 자자고 하고 치위생사는 첫날본날 하나는 살리고 하나는 버린다고 하더니 한 실습생만 가르쳐주고 알려주지않음... 교수님한테 말해서 바꿔달라고 하려고했는데 거기 치과 직원들이 오래되서 치과 원장님 왕따시킴... 대놓고 싫다고 하고 먹을건 얻어먹고... 그리고 교정 치과조무사언니가 함... 의사선생님이 하는데로 가셈.. 교정하시는분들... 치과에서 일할때 사회적인 분위기는 아니였음... 치과기공사님하고 치위생사님이 새로오신의사선생님 다같이 먹던 그릇치우라고 함.. 내가 그거보고 그냥 옮김... 치과원장님은 울려고하신걸 봄.. 내가 이거 말한건 그치과 그만해야한다고... 직장사람들이 아니라고... 의사선생님은 원장선생님이 담배피우는것때문에 괴로워하시는거...의사선생님이 도와주는데 원장선생님이 자기사람 지키지 못할때...
전체적으로 대학병원은 괜찮았는데...같이 있던 학생들때문에 힘들었지만 의료진들은 마인드도 되고 능력도 되고 멋있었음... 그런데 하드코어임.... 휴
마지막으로 치과 두군데에서 아르바이트했는데 치과에서 일하는 실무지식은 대학병원에서 과에 들어가서 제대로 배워야 앞으로 치과에서 일할때 쓸수있음.. 치과에서 배울수 있다해도 기다려주지않음.... 서울대쌤이 착하셔서 두달이였음.. 그런데 전체적으로 이걸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 파산신청하면 사회적으로 사람취급 못받는다구... 왠만하면 개인회생... 그거 일부탕감받고 나눠서 갚는게...사회적으로... 살면서 계속공격들어옴 사회적으로 자리 못잡고...그리고 대학교..에서도 인정을 못받지만 그것보다 사회에서 진입을 차단하는것같음.... 나 분명 2학기 학점까지 포함해서 2학점이 부족해서 졸업이 안되는거였는데.... 인트라넷들어가니 백학점이 안됨... 자꾸 줄어듬... 졸업못하고 고졸임... 문제는 나에서 끝나면 다행인데 동생이 졸업할때 방해받을수있음... 나는 대학교1학년때 학적이 세번인가 사라져서 과사에 계속 문의해서 따졌던... 사실 엄마 빚이 7억이라 내 학자금대출2100 빚은 적은거지만... 사회에서 취직도 자리잡기도 어려움... 요즘 아르바이트시장 하드코어임... 잘못하면 자고 버림...휴... 어떤사람은 나를 쫓아내려고 따라들어온사람도 있음...제발 파산하지마세요...돈갚ㅇㅏ요... 아니면 일부만. 개인회생...빚탕감받고 일부 평생갚아요. 사회지위유지하고 사회에서 안쫓겨나요ㅜㅜ여러 집단한테 까임 사람한테 까임.. 데여요ㅜㅜ글구 여자들 몸팔지마요.... 평생 자식들한테 소문쫓아다닐때...휴ㅜㅜ글구 자기조상들이 노력한거 다없애는거에요ㅜㅜ처음부터해야함...
저는 사실 친부모님이 대법원중수부에 두분다 계시며, 오빠 언니도 법조계인사입니다...다른집안사람이에요
저 누군지 아시는분 있을꺼 같은데 이젠 저를 좀 살려주세요. 친가족 아니에요ㅡㅡ어쨌든 말하고자하는요지는
파산왠만하면하지말고 다갚고, 몸팔지마요. 그럼...잠수ㅡㅜㅜㅜ너무힘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