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이 내용만 보고도 남편 친구들은 알 수가 있을거 같아서요
남편은 아직도 시부모님이 싸게 준다는데 왜 제가 이러는지 이상하다고 합니다.
댓글들 잘 읽어봤구요...
제가 지금 시댁에 남편에게 섭섭함마음이 이기적인건 아니라고 ...
위안받고..이글은 내릴게요
지금도 남편과 카톡으로 실랑이중
자기 친구들하고 얘기해봐도 왜 싸게 준다는데 안가? 와이프가 무섭네 그거 청약값으로 안줬다고 화내는거야?
한다는 식의 카톡을 캡쳐해서 보냈네요...
이제까지 알던 남편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모습 아니 다른인격이라 많이 혼란스럽고 퇴근전까지
정신 바짝차려서 제의견 잘 전달하겠습니다.
다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