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실 들어가는 입구천장에 물이샌흔적이보여서
몇일지켜보다가 1.16일날사진을찍었더니 이런상태로되있더군요.
점점퍼지는것같아서
1.23일경 관리사무소에말하고 직원이와서보더니
윗층에갔다와서는 지금살고있는사람은
세입자들이라며 본인이 집주인이랑통화했고,
도배랑새로해야되는부분도다말했다고 집주인한테 연락오면 스케줄협의후에 일보시면된다고하고 관리사무소직원은갔습니다.
하루이틀연락오겠지하고기다린게일주일이지났고
그동안아무연락도오지않았으며그동안천정상태는이지경이됐습니다.
기다리다지쳐서 어제 관리사무소에말했더니
오늘아침 사무소직원전화와서는 그집주인이바로연락할거라고 그래놓고또 2시간넘도록 깜깜무소식입니다.
13층짜리아파트에살고있구요.
저희집은12층이고 제가집주인입니다.
남편이나저나깔끔한성격이라 저런거두고두고못보는성격인데다 미취학아동, 갓난아기까지키우고있어서
곰팡이 이런거에민감합니다.
저쪽태도로봐서는 배째라식인거같은데요,
빨리해결할수있는방법좀알려주세요
법적으로 강하게나가야되는건지..이일때문에너무머리가아프네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