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연애 하다가
남자친구한테 차였습니다.
헤어진지 2주도 안되었을때 회사사람들한테 썸 타는 여자 있다고 했다네요.
회사에서 얼굴보는데 너무 힘들어요
자꾸 화장실로 뛰쳐나가서 울고 옵니다.
나는 정말 힘든데, 매일 우는데
그사람은 아무렇지도 않아보이는게
더 힘들어요.
회사 구석구석이 함께했던 곳들이라 하루종일 생각나고,
얼굴이라도 안보면 괜찮은데 얼굴까지 보게되니
눈물만 자꾸 흐르네요.
우리가 이렇게 헤어지게 될 줄 몰랐어요.
빨리 어떻게든 되었으면 좋겠어요.
사내연애 하셨던 분들은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