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마음을 정말 모르겠습니다.
제가 남자로 느껴지지가 않는답니다. 정말 자기 친오빠처럼 느껴진다는데...
그동안 정도 많이 들고 아프면 제가 제일 많이 생각나고 제가 있어서 든든하다는데..
저 그녀를 많이 사랑합니다 그녀도 저를 사랑한다고 ...
그런데 지금은 남자로서의 사랑이 아니랍니다.
그럼 서로 만나지 말자고 하는 얘기냐고 그러니까 아니랍니다
해어지기는 싫다고....
헤어지자는 얘기를 못하는걸까여?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여? 그냥 좀 기다려야 할까여?
남자로 느끼게 하는 방법은 뭐져? 진짜 답답하기만 하네여
어떻게 해야할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