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여러번 헤어진 사람이기도 하고 사귀는 동안이나 헤어질때 늘 저에게 상처만 주고 정말 제3자가 봐도 쓰레기다 싶을정도로 이기적이게 자기만 주장했던 사람입니다.
어제 헤어졌고 솔직히 재결합을 다시 한다해도 크게 바뀌는건 없을것같아요. 오히려 전보다 점점 더 안좋게 헤어지면 헤어졌지.
그래서 이젠 잊으려고 늘 바쁘게 생활하고 친구만나고 밖에 돌아다닙니다.
확실히 여러번 헤어져서인지 처음보다는 훨씬 덜 슬프고 덜 아프긴해요. 그래도 힘들고 아프긴하지만.
제가 계속 이런식으로 친구 만나고 바쁘게 생활하다보면 그 사람이 빨리 잊혀질까요?
아직도 솔직히 낮에는 늘 친구들과 있거나 밖에서 무언가를 하다보니 생각도 덜 나고 괜찮겠다 싶은데
방에 혼자있거나 집에만 오면 자꾸 생각나고 보고싶고 연락하고싶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