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년이 한 말.
하ㅋㅋㅋㅋ진짜 지금도 욕나오네
지 13시간 진통하고 애낳은거 자부심 쩔어서 이번에 나 애낳고 산후조리원에 문병왔을때 나보고 몸좀 괜찮냐길래 그냥 웃으면서 장난으로 괜찮고싶어요 아이고 죽겠어요 그랬더니 딱 저렇게 말함
언니는 그래도 제왕절개했잖아요~ 진통도 하나도 없이~ 눈만 딱 감고 자고 일어나보니 애 는 낳아져있고~
이거 어떻게 복수할 방법 없나요?
시누년이 한 말.
하ㅋㅋㅋㅋ진짜 지금도 욕나오네
지 13시간 진통하고 애낳은거 자부심 쩔어서 이번에 나 애낳고 산후조리원에 문병왔을때 나보고 몸좀 괜찮냐길래 그냥 웃으면서 장난으로 괜찮고싶어요 아이고 죽겠어요 그랬더니 딱 저렇게 말함
언니는 그래도 제왕절개했잖아요~ 진통도 하나도 없이~ 눈만 딱 감고 자고 일어나보니 애 는 낳아져있고~
이거 어떻게 복수할 방법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