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는 글처음올려봐요..
우선 전 카페알바한지 한달정도 됫구요 그냥 동네카페에요.. 오픈한지는 두달밖에인됫구 손님두 많은편은아니구 적은편입니다. 근데 면접 볼땐 몰랐는데 여기사장이 3명입니다. 한분은 할아버지에요 윗층에서 옷관련된 사업을하셔서 공장을 3~4개 가지고계시구 한분은 이모? 고모? 50대아줌마 한분은 조카남자분이신데... 가족이더라구요 가족 끼리하시는거같은데 문제가 저한테 뭘 가르칠때 다들말이 달라서.. 어느장단에 맞춰야할지 혼란스럽고 그분이 하라는데로하면 다른사장이와서 이거왜그렇게해? 그러시고 저보고 융통성이없답디다;; 융통성문제가아니라 다들 카페일에관심을두셔야하는데 옷공장도하다보니 카페는 거의부업? 식으로하시는거같더리구요 신경도안쓰시고 오셔서 훈계랑 잔소리만 늘어놓고 가시고 무식하게 카페차려본적도없으면서 일만벌려놓고 나몰라라하는거아닙니까지금.. 시키는데로해도 융통성없다하고 시키는데로안하면 왜안하냐 잔소리하고 도대체 어쩌란겁니까?? 해도지랄 안해도지랄.. 집이랑도 가깝고 한가해서좋은데 하..이런부분은 어떻게해결해나가야할까요..조언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