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혼자서
계속 자기 자존감을 떨궈ㅇㅇ
계속
계속
포기하고 울고 계속
사람을 급을 나누는데
근데 남자보다 자기가 급이 낮다며
외모가 별로라서 안오는거다라며
계속 자기 스스로 자존감을 떨구고
그게 습관임ㅇㅇ
실제론 나쁘게 생각 안하는데ㅇㅇ
그게 제일 안좋다고 봄ㅇㅇ
남자는 무조건 이쁘면 들이대고 그런건
아님ㅇㅇ
남자도 소심한 사람도 있고
철벽인 사람있고
여자한테 다가가기 어려워하는 사람있는디
문제는 앞에서 언급한 여자들은
모든 문제를 외모에서 비롯된거라고
여기고
자기 혼자 자존감을 떨궈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