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3년됬구 자주다투었어요
다투는이유는 늘 제가서운해하고 내가말하지 않아도 남친이다알아서 먼가해주길 바라는 스타일이였어요
싸울때마다 넌 잘해줘도 욕먹고 못해줘도 욕먹고 백가지를 잘해도 한가지로 욕하고 머라고하니 지친다고 했었어요
아무것도노력하고싶지않단말과함께요
물론 싸울때한얘기지만 진심 이겠죠
헤어지자고했더니 그건 싫은지 그만 싸우자고 다시잘맞춰보자고하고 만나는중인데요
제가말하는 변했다는건 주말마다 만나러오던 사람이
참고로 왕복3시간ㅜ 금욜토욜 봤는데
금요일은 자연스럽게 안오더라구요..3주째 일주일에 토요일
한번보네요 ㅡ
제가간다고해도 차가없는데 왔다갔다 힘들다고 오지말라해요
애써 아무렇지 않은척 오늘 왜안왔냐고 올거냐고 물어보지도않아요 혹시 또 싸우게될까봐
그냥덤덤하게 안올거라고생각하고 기대도안하고 평소처럼 대하는ㄷㅔ 내심 속상하고 보고싶고 변한건가 싶고
그냥 이렇게 만나야하는지ㅡ
변한건가요
노력하고싶지않다는 남자의말은 끝아닌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