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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 만나보신적 있으세요?

본인이 원인 제공해놓고 그걸 따지는 제 방식을 꼬투리 물고 늘어져서 제 잘못이 큰거마냥 제가 잘못한 사람처럼 물고 늘어지는 사람이요..

사귀는 몇년 동안 남자친구는 제가 힘들어하는 부분(술버릇)을 고치지 못했어요. 너무 좋아하는데 지쳐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얼굴을 보고 말해야 하는데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 만나서 헤어질 자신이 없더라구요. 그렇다고 사귀면서 그걸 계속 참을 자신은 없었구요. 그래서 카톡으로 헤어지자고 했어요. 어제 삼주만에 연락이 와서는 헤어질때 제가 너무 예의가 없었다고 직접 얼굴 보고 말 안했다고 많이 원망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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