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회사생활 비슷하시겟지만 좀 허무하네요
다른사람들처럼 준비해서 면접잘봐서 나름 메이저라고 생각되서 애사심을 갖고 다닌 제가 무지햇네요 한 4년차되엇는데요
말그대로 정말 애사심을 갖고 열심히 다녓어요 다들 어디다니냐하면 이름만 말하면 알만한.
본사소속이지만 본사에서 파견나온 파견직쪽에서 일을 햇어요 일이 고되고 위에상사라는 새끼가 다혈질이고 분노조절장애를 갖고잇는 놈이엿지만 참고다녓어요 참고로 파견되서 나와서 일하는 정직원은 그사람과 저 다른사람들은 일용직들이에요 그리고 그위에 과장이나 차장은 본사에잇고,연봉은 3100정도되는거같아요 매달 수령액이 세후 190? 명절때마다 보너스100프로씩 두번주고 적다하면적고 괜찬다하면 괜찬고 구럭저럭다녓어요 그러던 어느날 먼가 알지말아야할것들을 알게되엇죠 그 위에 상사라는 놈이 회사자재들을 팔아서 돈을 챙기고 일용직사람들을 써서 일을해야되는데 사람들을 안부르고 자기가 그돈을 먹으려고 부르는 것처럼서류꾸며서 위에올리고 저를 일시키는거에요 구래도 참자하고다녓어요 주변사람들도 그냥 무시하고다녀라해서 다니게되엇네요 근데 그렇게 무리하게 제가 일을 하게되니 제 몸이망가지더군요 허리디스크판정을 받앗지만 그 이후에도 똑같이 서류올려서 돈을 챙기고 자재팔아 넘기고 제가 모르는지알고 계속 저러는데 더이상 못참겟네요 위에다 얘기하고싶지만 위에 차장이란 놈도 차장이란 위치에잇다면 당연히 이상하게생각할법도한데 의심만하고 캐묻진않더라고요 제가봣을땐 알고잇는거 같습니다 아는대도 눈감아주는거같아요 일을 잘하긴합니다 회사에서 일만잘하면되지 할수잇지만 자기가 정직원이라고 사람들에게 갑질하고 소리치고 욕하고 싸우고 그러다 얻어맞은적 두번이나잇엇어요 그새끼 쪽팔리지도않은지 그이후에도 계속 저지랄하네요 그런 성격에 회사 자재팔아넘기고 일용직써서 일을해야하는데 안쓰고 그 인건비 돈처먹고하는새끼 이새끼랑 일 해야하나요? 이런회사에서 일해야될까요? 애사심이 컷는데 이젠 머이런 _같은회사가잇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