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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사는더러운친구도와주세요

황징어 |2018.02.04 21:07
조회 144 |추천 0
안녕하세요 20대초반 여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6개월째 같이사는 친구가있습니다.
근데 너무 더러워서 이제 더이상 참을수가 없습니다
일때문에 화장을 매일해야하는 직업인데 퇴근후 화장을 지우고 잠을 자는걸 못봤습니다..그대로 잠을잔 후에 다음날 출근할때 씻으면서 지우고 다시화장을하고 이걸
6개월동안반복하고있습니다. 이거는 그렇다 치는데..
2틀동안쉬는날에는 쉬기전날 했던 화장을 그대로 방치한후 씻지도않고 있습니다..하루가지나면 얼굴기름으로인하여 자동으로 지워지더군요..양치 세수 아무것도 하지않습니다..빨래도 팬티 수건이 하나도 없을때까지 하지도않습니다..어느날에는 팬티가없어 생리대를 차고가더군요..하....몸에 털도 밀지않아 겨드랑이털이 반팔을 입으면 보입니다..좀 깎으라고해도 제가 예민한거라고 하더군요..한국여자 80프로가 겨울에는 밀지 않는다고..또한 밥먹을때 방귀까지 뀌는데 정말 최악이란거는 다하고있습니다.뭐라고하면 저빼고 모든여자가 다이렇다는말 뿐 매일수백번 말해도 고치지않습니다 제가 예민한거라고..그래서 다른친구들한테 물어보면 그친구도 그러면서 거짓말하는 거라고합니다..
머리가 돌겠습니다. 친구때문에.. 이불과 배게커버는
누렁이 처럼 노란색이되어가는데도 절대 세탁하지않고
그냥보면 스트레스받아서 명치와 머리가 지끈지끈 거리는데 고칠방법없나요 여러분..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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