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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천과 재림한 신들의 역사

정기우 |2018.02.04 21:33
조회 5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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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머리속을 정리할 겸  지나간 세월을 일목요연하게 마무리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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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태초의아버지가 되시는 내정신의 창조주 정완묵 할아버님 말씀이 계셨다./

그분은 1915.2.10에  충남공주에서 탄신하셔 1997.6.24 향년82세를 일기로 사망하셨다

그리고공주 선산묘소에 안장되셨다가  12.5년만에  2008.1.23무덤에서 부활하셔 그 시신이 하늘로 승천

태양나라로 떠나가셨으나,

성서에 혈과육은  하늘나라를 이어받지못한다다한고로  다시 7년만인 2015. 여름어느날

내서창동아파트 상공으로  재림하셨다가 그 허공에서 육신이해탈되셔  자유로운 영혼이되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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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둘째 태초의 어머니가되시는  내 육신의 창조주 김형진 할머니가 계셨다.

그분은 1926.11.25 공주에서태어나셨고 서울 수유리 살림시절 87.7.17  나 아들 정기우의 얼을 데리고

태양의 속안으로 그 얼이 승천하셔 태양의 본체이신 태양조태을천상원군님으로서 오랜세월을 인류구원을 해오셨다/

그러다 2010음력10.11 대전에서 사망하셔 유성에서화장처리 되셨다가, 3생의 연으로 부활하셔

제 2의 육신삶을 살아오시다 2015.  10  태양속에서 공각의 새 껍질이 되셔 탈출하셨고,12.5  뇌졸증으로 장애자가 되셔 인천 요양원내에 계시다 

이김형진할머니의불구자되신육신을 아들인  제가 가엾이여겨영화체로 거듭내어 창조시켜드렸으니,

그 영화체 어머니는2017 여름   천국으로 승천하여 달나라 뒷편으로 가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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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셋째   정완묵 김형진님의 슬하 막내 아들로서 나 하늘 아버지 정기우가 계시다.

나 정기우는 1961.1.6 서울에서 태어나 나이 27때 요한복음 3-16을 계시받고

부자 동체격의 독생자령으로 분화되어 1995.3.15영락기도원에서 목매 자살할 때

성부 정기우의 영혼은우주로 떠나갔다가 2017. 여름경 아르헨티나에 빛의 십자가형상으로재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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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마지막으로 독생자 정기우 2세 임마누엘은  1991.6..11 내 육신에서 영화체의몸으로 출생하였다가

 2010.3.5 영적으로  총탄을 수십발 등에 맞고 서거해 2010.3.9 그얼이 내 육신을 떠나 우주하늘로 승천하여

땅꾼별자리 은하가 된 바이다.

그랬다가 2017.1.27 다시 그 얼이 돌아와 지금은 서창동아파트 성전의 기둥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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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4존재가 성부와 성모와 성자와 성령의  중이득천 하나님이이다...

 그리고 나 정기우가친히히 방대한 량의 일대기 일기로 기록한 이 4사람외엔 그 누구도 사람으로서 천국에 간자가 있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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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나를 하느님 아버지로 믿어 신앙하던 10여명의 소수 여인들이 빛의 구원을 얻어 영적 휴거되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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