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식사 여대생' 세상에 이런 일이!
'27세 청년의 억울한 죽음의 호소'
2018년 새해를 맞이한 기쁨에 모두의 마음이 들떠있을 때, 전남 화순의 한 펜션에서 싸늘한 죽음이 되어 돌아온 27세 청년의 억울한 죽음의 호소를 들었습니다. 너무나도 안타까운 故 구지인 청년의 명복을 빌면서 눈물이 하염없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이 피맺힌 사연을 알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돈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짓도 서슴치않는 강제개종목사들에 의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강제 납치, 감금, 협박, 인권침해, 살인위협, 자살위협, 가정불화 회복불능 등을 겪고 있습니다. 하루속히 우리나나라에서 강제개종으로 인한 폐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사람들이 나서서 국가와 사회와 가정을 어지럽게 뒤흔드는 강제개종목사들의 구속과 처벌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