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이번명절 제사문제로싸웠습니다. 저희집은 3남 1녀이고 저는 차남입니다. 형수님 제수씨전부다 명절에 와서 전부치고 음식합니다.와이프는 자꾸 투정부리는데 누가맞는건가요? 저와 와이프는 가게 운영중입니다. 전 새벽 6시부터 나가서 장사준비하고 와이프는 내내 자다가 오후지나고나옵니다. 퇴근도 오후6시면 제가 그냥집에보냅니다. 전 늦게들어갈때가많아요 평소에도 제가 배려많이합니다. 그럼 제사때만이라도 좀 기쁘게 해줄수없는건가요?
우리나라 아직은 제사지내는집에 더많습니다.음식도 여자분들이 하는비중이높고요 그럼 그때까지만이라도 와이프가하면안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