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살 학생입니다.
갑자기 결혼에대해 생각이 많아져서요ㅜㅜ
저는 결혼할 생각이 없습니다..
좋은남자 있으면 하죠. 집안일 애키우는거 같이하는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시집살이 없고 내일 계속할 수있고,존중해주고 바람안피고..진짜 너무 기본적인것들인데 이런사람들 별로 없드라구요ㅜㅜ
결혼전과 후 바뀌는 사람들도 있을테고.....이렇게 생각 많은곳에다가 제 인생을 거는것 보다 차라리 안할려구요
주변에서 결혼하고 행복한사람 100 명중에 한두명봤고
저희 가족들만해도 여자가 애키우고 집안일하고 남자가 시키는거하고 또 서로 그거를 당연하다고 여기는게 너무 싫어요.
가족중에 이혼한분들은 자기하고싶은일도 못하고 혼자 애키우고 힘든게 눈에보여요..
진짜 그러고 살기싫고 그래서 나중에 결혼안하고 돈벌면 혼자 여행다니고 봉사다니고 여유롭게 살고싶거든용?
그래서 주변친구들이나 어른들에게 나는 결혼안할거다 하면 다들 하는게 좋다는식으로 이해못하겟다는 식으로 이야기하세요..
그래서 여기 익명이구 하니깐 결혼하신분들께 여쭤보려구요!!
결혼을 추천하시나요? 여동생이라구 생각하시고 조언좀 부탁드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