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부터 우리는 누군가의 죽음, 희생으로 인해 관심을 갖고 그로인해 진실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17년 한 여대생의 죽음으로 진실은 수면 위에 떠오릅니다.
그녀를 죽인 도구
*강제개종이란
개인의 종교를 납치, 감금, 폭행 등의 불법행위를
통해 억지로 바꾸려는 것
이 여대생은 2년 전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가족들에게 강제 납치를 당해 개종 교육을 받아야 했고 결국 가족여행을 간다던 20대 여대생은 연락이 끊긴 체 결국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가족들은 가족모임이라는 겉모양으로 펜션을 3개월 동안이나 예약을 했을까요?
바로 뒤에서 강제개종이라는 명목 하에 인권유린을 자행하며 물질적인 이익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강제개종 목사들이 있었습니다.
엄연히 이들은 헌법 제 20조 1항 종교의 자유를 위반하며 불법을 자행하고 있는데요
국민 누구도 여대생의 희생 이전에는
이 사실을 몰랐을 것 입니다.
■ 사건일지 참고 기사
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113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