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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의 죽음

ㅇㅇ |2018.02.06 19:19
조회 61 |추천 0

과거부터 우리는 누군가의 죽음, 희생으로 인해 관심을 갖고 그로인해 진실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17년 한 여대생의 죽음으로 진실은 수면 위에 떠오릅니다.


그녀를 죽인 도구

“강제개종”


*강제개종이란
개인의 종교를 납치, 감금, 폭행 등의 불법행위를
통해 억지로 바꾸려는 것


이 여대생은 2년 전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가족들에게 강제 납치를 당해 개종 교육을 받아야 했고 결국 가족여행을 간다던 20대 여대생은 연락이 끊긴 체 결국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가족들은 가족모임이라는 겉모양으로 펜션을 3개월 동안이나 예약을 했을까요?


바로 뒤에서 강제개종이라는 명목 하에 인권유린을 자행하며 물질적인 이익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강제개종 목사들이 있었습니다.

엄연히 이들은 헌법 제 20조 1항 종교의 자유를 위반하며 불법을 자행하고 있는데요


국민 누구도 여대생의 희생 이전에는 
이 사실을 몰랐을 것 입니다.

결국 이 여대생의 죽음은 우리의 무관심으로 인한 희생이었을지도 모릅니다.

■ 사건일지 참고 기사

[pluskorea] 故 구지인 양, 2016년에 작성한 1차 강제 개종 사건일지[플러스코리아타임즈= 윤진성기자]본인은 2013년 9월 23일 신천지예수교에 입교하였으며 전남대학교 특수교육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25살(만 23) 구지인 이라고 합니다. 본인은 부모님, 언니와 함께 광주광역시 북구www.pluskorea.net

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11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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