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예전 저녁시간에 엄마가 졸라서 같이 밥먹었는데
동생이 자리좁다고 옆에 있는 의자에 팔걸면서 먹겠다고 저보고 일어나서 먹던지 굶던지 알아서 하라고 떨어지라면서
엄마랑 제가 뭐라 했는데 결국엔 못이겨 제가 일어나서 먹기 시작했어요
또 누나인 제가 쩝쩝소리낸다고 입다물고 조용히 쳐먹으라고 쩝쩝소리가 거슬리니다면서 예의없게 뭐하냐고 성질내서 밥먹는 시간에 숨막혀 죽는줄 알았어요
게다가 간접키스 하기가 더럽다고 같은 그릇에 같이 먹기싫다고 앞접시로 덜어서 먹으라고 하길래
엄마랑 제가 가족끼리 뭐 어떻냐고 뭐라했는데
가족이라도 싫다고 더럽디고 싫다고 여자친구랑하면 이해하는데 그외에는 다 싫다고 고집피워서 결국엔 저희들이 져서 동생말대로 했어요
또 엄마가 가족끼리 우애감을 키우기워해 자기가 먹던걸 동생 밥 그릇에다가 주면서 상냥하게 먹어보라고 했는데
동생이 아 ㅅㅂ 더러워서 못먹겠네 밥맛 떨어지게 쩝쩝거리고 간접키스하고 예의없게 진짜 내가 이래서 같이 밥먹기 싫다고 지 방에 들어갔어요
그 이후로 가족들이랑은 식사를 절대 안할려고 하고
저희 모녀는 싼밥 먹을때 동생은 밥을 비싼것만 먹고 다녀요
가족끼리 간접키스한게 잘옷한건가요?
가족끼리 쩝쩝거리는게 잘못한건가요?
아빠한테 들어보니 어릴때 잠시 아빠동생 부자가 외국에 살아서인지 아빠가 동생을 자립심강하게 키우기위해 혼자 알아서 하도록 키웠데요
게다가 지 애인도 노르웨이 사람하고 사귀고
아니 동생이 월10억버는 사업가라고 무서운게 없는건지
아님 외국에서 뭘 잘못 배운건지 지 여친때문에 그런건지
집도 지 혼자 지돈으로 샀다고
엄마랑 저한테 자기 혼자살고 싶다고 왜 자기가 산집에 왜 기어쳐오냐고 나가라고 혼자 살고싶다고 차라리 인연을 끊었으면 좋겠다고 성질내고
그리고 가족끼리인데 자기방에 노크없이 들어온다고 쌍욕이나 퍼부우면서 다시 노크하라고 명령이나하고 가족끼리인데 노크없이 들어간게 잘못한건가요?
사치심이 심하길래 다급치고 뭐라한게 잘못한건가요?
몇일전에도 유럽에서 비싼 악세사리나 미술품도 구매하고 지 여친데이트 비용을 몇천만원식 꼴아 박는 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