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일년전부터 같이 일하면서 알게된 형이 있습니다. 그 형과 정말친하게 지냇어요.
그형친구들이랑도 많이 친해져서 맨날 같이 놀거나 밥먹거나 하죠 하지만 제가 깐깐한건지 모르겟는데 밥을먹는 술을먹든 다제가 계산을 합니다. 기분좋게 오늘 사줘 이런식이아니라 너가 산다고 오케이 그냥 밀어붙여요 다른형들은 아무말안하고 있구요 제가 저번에는 형들도 같이벌면 좀사줘라 이러면 자긴 카드값이 얼마 나왓네 150나왓네 그다음날 물어보면 200나왓에 130나왓네 이렇게 말이 다르고 저도 카드값내고 해야하는데... 다놀고 집들어가면 혼자 회먹고 자기 쓸건다쓰면서요..
제가 엊그제 생일이엿는데 만나잔말 하나도 없고 자기들 생일에는 생일선물 머주라 머주라 이러고 이랫으면서 엊그제는 생일성물바라지도 않아요 축하도 못받네요 연락도 없고 그형들이 저를 그냥평소에는 진짜 아끼는거같이보이긴하는데 다른술자리 가지고잇다가도 저부르고 서운한게 터져버린거같네요 이형들과 계속 친하게 지내도 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