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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엄마때문에 진짜 너무 힘들다

ㅇㅇ |2018.02.09 12:00
조회 2,425 |추천 1
난 예전에 산부인과 엄마랑 같이갔다가 경험있는거 들킨이후로 엄마가 그 남친하고 강제로 헤어지게하고 지금은 통금 8시에 누구 만나면 전화번호 다 쓰고나가고 꼭 한번이상 전화오고 집에서 전화받을때 폰너머로 남자 목소리 들리면 누구냐고 꼬치꼬치 물어보고 진짜힘들다..ㅠ.....18살인데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될까....

 


추천수1
반대수10
베플|2018.02.09 14:02
자업자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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