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졸업쯤에 친구7명이랑 대판싸워서 지금 아주친한애2명있는데 설날에 엄마가 잠깐 나갓다오라고해서 혼자 여행갈라구했다?(친구들은 다 지방으로 내려가)
근데 혼자여행간다니깐 진따냐고 웃으면서 10분에 한번꼴로 계속 그러는거같아ㅜㅜ
얼굴도 못난게 친구도 없네~이러고...
고딩때는 자존감이란 자신감 높이고 갈려고 책까지 빌렸는데(자존감 수업이라구 ㅇㅇ)
엄마가 자꾸 저러니깐 더 낮아진다ㅠㅠ
요즘 거울도 못보고....
하지말라구하는데도 계속 하는데 어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