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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썼던 글의 후기왔습니다.

|2018.02.10 01:59
조회 22,903 |추천 18

반갑습니다.
2018년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네 저는 계획대로
열심히 살다가 한국돌아왔습니다.
여러사람들께서

니혼자잘살빠에 가족을챙기란말
나중에 결혼자금있다고하기없기
열심히사는사람 무시하고 지만잘났지 등등 의 댓글도
너무 잘봤어요^^

지금 다시 글을 읽으면서 결혼하셨다고하셨던 분들
아직 잘지내시고, 아이들도 가정의 평화도 기원합니다^^

해외에서 뭐하셨냐하신분들
지레 겁먹지마세요
해외에서 한국인들 번역일이나, 식당, 주변일거리많아요.
조금의 소통만 갖고도 할일이많아요.
덕분에 영어도 배우는 기회인데요?

사람마다 목표도 다르고, 삶의 버킷리스트도 다르잖아요.
우리 조금 더 어른처럼 서로의 입장을 생각하며,
더 다독일수있는 어른이길 바래봅니다.

어느 분께서 경력도없고 한국와서 뭐하실거냔글도있었는데

저도 걱정했는데 해외경력으로, 운이 좋은것도있지만~!
지금 고졸실력으로, 월450-500잘 벌고있습니다.
다 걱정해주신 덕분입니다^^

그땐 20대가 가장 이쁠 나이라했는데
저도 30대이니
인생은 30대도 충분히 이뿌네요^^

올해엔 부동산 경매를 공부할거에요
다음번에 몇년후글쓸때엔 경매로 성공 한
40대의 이야기를 적어보고싶네요.

충분히 아름다운 당신들 기죽지않고
직진을 응원합니다.
한번쯤은 무너져도 우리 할수있습니다.




아.. 다이어트에는 ㄲㄹ@@너무 좋아요.
민폐가아니라면 우리 나눌까요^^?
베플언니들에게드리는 선물입니다.

추천수18
반대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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