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신분들중에 여러가지 이별이 있다고 생각해요
환승,바람,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이별이 왔겠죠
필자는 환승으로 이별이 왔어요 이제
두달이 지났고요 매일매일 판에 들어와 위로를
받고 하루하루 버텼어요
이별 참 힘드시죠? 왜 안힘들겠어요
남들은 위로랍시고
'스쳐간 인연이라 생각해.너가 아까웠어'라는
위로를 받으면서 하루하루 견디실거예요
힘내세요.정말 여러분이 아까워서 하는 말이예요
지금 상대방은 웃고 있는데 왜 여러분은 울고있나요
시간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않나요?
내가 뭐가 부족해서 상대방때문에 아파하고 있나요
아파도 되는 기간은 제가 감히 정할 순 없지만
딱 한달만 힘들어 하세요 그 이상은
당신에게 주어진 '청춘' 인생에 한번뿐인
기회에 '먹칠'하는거입니다.
정말 흔하디 흔한말 할게요
내가 좋은사람이 되면 좋은사람이 와요
힘내세요 이렇게 아파하는것도 청춘이라 생각하세요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