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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헤어지고

ㅇㅇ |2018.02.12 08:00
조회 348 |추천 3

긴생머리를 좋아하던 나는
단발머리가 좋아졌다

너가 입는 옷이 중요하지 않았고
매일 같은 옷을 입더라도
너란 사람이 좋아서 신경쓰이지도 않았다

너의 과거 남자가했던 헤어스타일을
요구했어도 난 좋았다
너가 이뻐했으니


우리가 헤어진지 벌써 한달이 지났네
나의 몇번의 매달림이 있었고
넌 더욱 냉정하게 돌아섰지

주변에서는 그만하래
할만큼 했다고

나도 아는데
니가 안올꺼란거 아는데

아직은 니가 그립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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