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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전쟁 주인공이 되어버렸어요

국민호구남 |2018.02.12 08:55
조회 418 |추천 0
시작부터 삐걱된 만남,기막힌이야기
널 처음만나고 시작되었지 너의 거짓말
그덕에 온갖욕을먹어가며 내게 쓰레기같은 이미지가
붙었어도 참고 믿었지 그러다 어느날 걸려온 전화
너의 전남친이라며 아이가 있는데 알고 만나냐고 하더군
엄청난충격에 너에게 물어보니 그남자의 폭행과 의심에 시달려 헤어지고 아이가생겼다는걸 알았다며 어쩔수없이 낳았다는
그 거짓말에 또한번속고 그러려니 하려했고 너의 상처를 위로하였지 그리고 한달이지나 모든 사실을 알게되었네
그남자를만나 아이를 낳은것도 남편과 아이가 있는 가정을버리고 나와 만난 남자와 또 아이를 낳았다는것. 120일 동안 날 속이고 있음도 모르고 니가 전남편과 연락을할땐 사촌오빠라며 나에게 뻔뻔하게 카톡내용과 아이사진을 보여주더군
모든게 들통나자, 넌 태연하게 어차피 헤어지면 끝아니냐며
솔직히 이야기한다면서 또 거짓을 말했지
너란 여자는 입만열면 거짓말인것을 깨달았고 나에게 미안하다며 매달리는 너에게 꺼지라하며 소지않는다고 하니 날라온 싸대기
너무도 황당하고 이기적인 너에게 더이상 화가나거나 미련이라든지 정 하나남지않았지 너의 전남친,전남편이 말한것과 똑같이
이런식으로 속여가며 다른 남자를만나기위해 잠수를 타고 떠나는구나
부디 이번엔 눈치도없고 너의 거짓말에 완전히 속을수있는 남자를 만나서 잘 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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