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는 마지막 사랑이였단걸 알고있다.
이제는 후회와 미련만 남았을뿐 ...
돌아 보면 손에 금방 잡힐꺼 같은 너 인데...
계속 반복이였던것 처럼.언제나 스치듯 내옆에서 맴돌고 있었던 사람...
인연이고 운명이라고 당신은 내게 이야기 했다.
이번에도 놓친다면 10년후에나 보게될꺼라고 .
그때까지 .. 나는 살수 있을련지나 모르겠다 .
우리 같은 이야기속의 노랫말 가사가 너무나도 와닿는다.
울고 울고 또울었다.
사랑한다.오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