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명품백, 새아파트 정도는 할 수 있는 경제력에 맞벌이 원하지 않고
자상하고
시댁은 간섭하지 않고
처가댁에 전화 정기적으로 드리고
때론 아빠같고, 오빠같고, 친구같으면서
육아는 같이 신경써주고
생일이나 기념일에 마음에 드는 이벤트와 선물 잘 챙겨주고
아내를 행복하게 해주는 남편...
실제로 있나요?
해외여행, 명품백, 새아파트 정도는 할 수 있는 경제력에 맞벌이 원하지 않고
자상하고
시댁은 간섭하지 않고
처가댁에 전화 정기적으로 드리고
때론 아빠같고, 오빠같고, 친구같으면서
육아는 같이 신경써주고
생일이나 기념일에 마음에 드는 이벤트와 선물 잘 챙겨주고
아내를 행복하게 해주는 남편...
실제로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