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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억 택배 도와줍시다

도와주세요 |2018.02.13 11:49
조회 5,313 |추천 0
우리 동포가 말도안되는 법때문에 지금 고통받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여학생이 단지 택배 알바른 했다는 이유만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청와대 청원을 봐주십시오
오빠말에 따르면 저 가엽고도 가련한 여동생은 그저 하염없이 울기만 했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힘들게 버티고 있는 동생을 생각하면 그저 답답하고 억울할 따름입니다. 
또한 이 재판은 1~2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것이며, 그 비용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현재 약20일정도가 경과된 약$5,500을(약470만원) 지출하였습니다. 
변호사 수임료는 시간당 $440(약38만원), 일당 $3,300(약290만원) 이라 앞으로 들어갈 비용만 해도 우리 가족이 감당하기 힘든 액수입니다. 
이때 교민과 국민이 다같이 나가서 모두다 모금도하고 청원도하고 항의도해서 구해야 인간된 도리리하겠습니다.

고작 택배 열상자...그안에 그저 단순약품인줄만 알았던...
그 택배알바 제의를 착해서 들어준 죄빢에없는데...
이것이 정녕 죄가 될수있단말입니까!!!
화면뒤에 가만히 있지말고 힘을 합쳐 우리의 저력을 보여줍시다!
추천수0
반대수117
베플남자|2018.02.13 12:19
적당히 작작 올려라 호주 법원은 개호구라서 죄없는 사람 감옥 보냈겠냐? 변호사까지 선임 했는데 그정도면 분명히 죄가 있는거고, 그 돈을 왜 나라에서 책임을 져야 하는데 ㅋㅋㅋ 진짜 개황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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