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추천 눌러주셔서 고맙습니다
보실지 모르겠지만 시계 예물 잃어버리신분 글 찾아서 댓글에 뉴스글 달긴 햇어요 ㅠ
연합뉴스에 첨 기사 올라왓을때 우연히 봤는데
네이트 사회 뉴스 메인쪽에도 시계 장물관련 뉴스가 떠 있네요!
글 그때 대충읽엇는데 다시 가보니까 게시글 수정하셨더라구요 ㅠㅠ
글쓴분이 시계 분실했다는 장소는 대전이었네요! ㅠㅠ 아마 이번 뉴스 사건이랑은 관련 없을 수 있을 것같아요..
글을 수정하셔서 롤렉스 시계가 어떤거였는지 기억은 잘 안나는데
기사에 올려진 장물시계 사진도 다시 첨부해봅니다. ㅠ
도련님이 술마시고
롤렐스시계 예물 잃어버린 분께..
기사보고 로그인해서 글씁니다
그분에게 뉴스 볼수잇게 추천좀부탁해요
전해주시거나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8/02/13/0701000000AKR20180213126000004.HTML
-----------------------------아래 오늘자 기사 -------------
술 취한 승객의 손목시계를 수십 차례 훔친 택시기사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택시기사 안모(47)씨를 구속하고, 그에게서 시계를 사들인 장물 중개인 정모(75)씨와 금은방 주인 유모(58)씨를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안씨는 2014년 3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일대에서 택시 운전을 하면서 취객이 탑승했다가 잠들면 시계를 몰래 풀어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이 확인한 범행만 21차례에 이른다. 피해 규모는 1천300만원짜리 고가 손목시계를 포함해 총 1억4천550만원어치에 달한다.
경찰은 4년 가까이 범행을 저지르면서 단속망을 피하던 안씨를 검거하기 위해 금은방 주인 유씨부터 역추적해 이들의 범행을 확인했다.
경찰은 장물 중개인 정씨가 "안씨로부터 시계를 46개가량 구매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안씨의 여죄를 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