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과 헤어진 이후 어떤일이든 손에 잡히지 않고 식욕도 잠도 불안함에 오질 않습니다.
친구가 그러길 그럴수록 제가 몰두 할 수 있는 일을 찾으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만들어봤지만 미리 낮은 퀄리티에 자막만 넣을뿐인점 미리 사과 드리며다음 영상부터는 영상설명을 위해 진짜영상을 넣어볼 생각입니다.
이번에는 이런식으로 말하는게 좋을것 같은지 아닌지에 대해서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톤이나 발음, 버릇 또는 그밖에 ~~해주었으면 좋겠다 등 피드백 부탁 드려보고 싶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uv7WaHzdC8&feature=youtu.be
https://youtu.be/Puv7WaHzdC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