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 시간은 6개월째 멈춰있습니다

ㅇㅇ |2018.02.13 22:49
조회 454 |추천 5
그 사람만이 다시 돌아와주면 제 시간도 다시 갈것만 같은데요 아직도 그 자리에 혼자 남아있는것 같네요
작은 메모지 조차 못버리고 화장대 위에 그대로 있네요
같이 놀이동산 가서 손잡고 어린 아이처럼 놀았던 때가 갑자기 왜이렇게 생각나는지 아까 그 바쁜 회사에서도 하루종일 그 추억에 잠겨 살다가 왔네요
언제쯤 제 시간도 다시 흐를까요
추천수5
반대수0

헤어진 다음날베스트

  1. .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