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단발로 갑자기 잘랐나 싶었는데 마음의 소리 촬영때문에 그랬구나?!
애봉이 역할이라는데 상상이 안간다ㅋㅋㅋㅋㅋ
점점 애봉이랑 싱크로율 소름끼치게 비슷해지고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단발 첨에 자른거보고 애봉이 떠올랐었어~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__덕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리 이렇게 귀여운거 처음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옷 스타일도 뭔가 애봉이스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분간은 뭘해도 빼박 애봉이일듯ㅋㅋㅋㅋ
완전 딴 사람이 되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리보다는 애봉이가 더 찰떡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 누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되게 잘할것같은 예감이 듦!!!!!
와ㅏㅏ,,,, 같은 사람 맞냐고요
진심 갭차이 어쩔꺼
안경쓰면 더 애봉이스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긔여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