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여자의 사회적 효용성이 제로에 수렴한다는걸 고려해봤을때
한번 자살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사실 자살이라는 단어가 극단적으로 들릴수도 있는데
못생긴 여자는 남자들은 물론이고 같은 여자들한테도 배척받는것도 사실이니
못생긴 여자가 자살을 함으로서
사람들은 그 못생긴 여자를 보고 행복했던 기분을 잡칠 염려가 없어지고
못생긴 여자도 배척받고 소외받는 추녀로서의 잔인한 일생에 끝맺음을 하고
비로소 영원한 안식을 취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꼭 추녀의 자살을 그렇게 비관적이고 잔인한 일로 치부할 수는 없을거같음...
이 글을 읽는 여성분이 거울을 보고 “아, 이건 내가 생각해봐도 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든다면
한번 자살을 시도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