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다니던 직장, 아는 형 스카웃 제의 받고 연봉인상 콜 해서
그만두고 이직했습니다..
단순히 돈만 보고 간것도 문제였기도 했어요.
일단 하는일이 제가 여지껏 해왓던 일이 아닌 새로운 일이어서
애먹기도 했구요.. 여기 까진 참을만 한대,.
사장이 직원들에게 폭언 욕설을 하는걸 보고 경악을했습니다.
정말 입에도 담을수없는 그런욕을...
물론 입사한지 얼마안된 저에게는 그렇게 심한욕을 하진 않앗지만..
이전 직장과 너무 다른분위기.. 그리고 사장이 공포분위기 조성.
참지 못하고 앞뒤안가리고 한달만에 사직하겟다고 하고 나와버렸습니다..
현재는 집에서 애기 돌보며 .. 주부처럼 지내고잇네요..
제가 이꼴이되서 와이프가 직장에 나가고잇습니다..
다시 취업자리를 알아보고있지만..... 마땅한 자리도없고..
이력서를 내도 불러주지도않네요 ㅜㅜ....
자업자득이란 말을 그대로 실천하고잇네요...
다시 아는 형이 불러즈기전으러 돌아가고싶습니다...
다시 취업은 할수있을련지 걱정도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