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이쁘고 이쁘던 요다가
이 지경까지 된 것은 1년도 채, 안걸림ㅠㅠㅠㅠㅠ병원을 가도 잠시뿐...시간이 지나 겨드랑이? 입주변으로 탈모까지 생기고밑빠진 독에 물 붇기도 아니고 더 이상 아니다 싶어내가 공부해서 하나하나 바꾸기 시작
퓨어프렌즈(샴푸)/어딕션(사료)/지위픽(사료)이렇게 단백질 샴푸랑 사료만 바꿨음에 5개월...이런 변화가ㅠㅠ정말 치료에 용품에 갖다바치길 수백만원....호구중에 상호구는 내가 아니었나 싶다....
이젠 예방접종도 무조건 하지 않고 항체가 있는지만 검사 한다없으면 그때하면 되는거...
견주 분들 광고/말빨에 속지 말고 우리 모두 공부 합시다원료나 샴푸 성분은 조금만 검색해보면 다나오구요그냥 있는대로 다 믿으면 호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