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심심하고 속마음 풀어보고싶어 글을 남깁니다
헤어진지는 이제 막 2일이됫어요 물론 그사람과 헤어진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요..
저희는 사귀고 헤어지고를 대략 9번정도 수없이 반복햇습니다 처음에는 제가항상 차엿다가 제가 차는날도잇엇지만 이번엔 제가 찼습니다 저도 참 어리석어요 헤어질때마다 후회되고 생각나고 보고싶어서 미치겠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생각이 좀 덜 나네요 그런데 다른사람과 사귀는상상을 하니 그건또 싫고 밤마다 울고 문자를 썻다지웟다가 과거에그랬다면 현재는 그냥 친구들과 얘기하고 그냥 한번씩 생각만 납니다
그런데 공허함이랄까요 SNS를보면 그사람이 보입니다 지금 슬프진않지만 그사람과 지금 함께였다면 더좋았을까 싶어서 잡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그사람은 중간에 다른여자와 바람아닌바람을피고 거짓말도 수없이 치고 차마 입에못담을말을 자신이 화가나먼 저한테 하곤 했습니다.그치만 전 그사람 자체가좋아서 멍청하다는 소리를듣고도 이때까지 좋아했고요..물론 바람은 정말 잠깐,아주잠깐 연락으로만 핀거여서 많이 상관은쓰지않았어요
그리고 제가찬이유는 다른남자가 눈에밟히고 계속생각나다가 연락을넣고 너무 미안한마음에 죄책감이들어 이별을 고했습니다.그치만 다른남자와는 연락을 3일도못한채 그만두었어요..
저 다시 잡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