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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승이들 보면 현타 와

ㅇㅇ |2018.02.15 03:17
조회 727 |추천 0

19살이고 항공과 준비를 하려다가 너무 가능성이 없는 것 같아서 애초에 포기했어
어차피 승무원은 과는 안 보니까 어문계열 갔으면 좋겠지만 그것도 안되면 그냥 성적 되는 과 가게...

내가 항공과 준비 포기한 이유가 외모 때문이야
못생기기도 했고 살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턱이 정말 사각이야
174에 63인데 얼굴만 보면 진짜 비만이거든 ㅠㅠ

그래서 항공과 준비하는 예승이들 보면 너무 현타 와
내가 이 못생기고 부족한 얼굴로 과연 승무원이 될 수 있을까 싶고..
진짜 고민 된다ㅜㅜㅜㅜ 꿈을 포기하긴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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