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명절안온 새언니 오빠만왔고 이제서야 전화왔네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새언니
|2018.02.16 14:23
조회 23,458 |추천 2
솔직히 저희 새언니능력있어요 건축리모델링하고 설계사인데 출장도많이다니구요 같은 여자로써보면 정말 멋있고 막 전화하면서 일얘기하고 그럴때보면 저도 새언니좋게생각해요
그런데 적어도 명절인데 본인이 연락와서 못가게됐다고 말하는게 예의아닌가요?오빠가 대신전화했는데 일단 당연히 오빠는왔어요 새언니만 출장갔다는데 진짜 출장을 간건지 놀러간건지 모르는거잖아요?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갑자기 새언니가 미워지네요 그냥 익명으로나마 하소연해봐요 저희가족이랑 친척들음식하는데 새언니만 혼자 빠지고 좀 너무한거같아서요
- 베플Aggie|2018.02.1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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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집에 니네오빠만 가면 됐죠. 사실 같이 일할사람 줄어들어서 서운한거잖아요. 써놨듯이. 일할사람 늘리고싶으면 그집안 사람인 오빠부터 일을 시키세요. 어디서 피도 안 통한 남한테 일부려먹는걸 더 쉽게 생각하세요?
- 베플ㅅㅋ|2018.02.1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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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대신 전했음 됐지 머가 불만임? 글구 넌 음식안하니? 새언니가 명절때 니네음식 할라고 결혼했니? 시누짓 하지말고 찌그러져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