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멘토님이 해주신 조언.

유어웰컴 |2018.02.16 15:39
조회 221 |추천 0
청춘의 고민은 여전하군요.ㅎ
지금은 여자친구가 생각나지만 그 생각으로
여지친구와 가까워지진 않습니다. 그 생각은 그저
본인을 괴롭힐 뿐입니다.
모든 인연은 인연으로 만납니다. 다시 말해
억지로 되는 인연은 없습니다.

본인과 여자친구가 될 인연이라면 다시 만나게 됩니다. 아니더라도 좋은
추억과 교훈으로 남을 것입니다. 본인이 잃을 것은 없습니다.
집착으로 괴로워하는 시간을 자신의 발전과 성숙을 위해 쓰세요.

그럼 모든 일이 순조로울 것입니다. 신은 언제나
본인을 낙원으로 인도합니다. 약간의 고통과 시련은 다가오는 봄을 위한 잠깐의 겨울일뿐입니다.
영원한 겨울은 없답니다.
파이팅!
추천수0
반대수2

헤어진 다음날베스트

  1. .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