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의 추억들을 정리 하로 갔다가 우리 같이 찍은 사진들을 처음 부터 봤어 처음엔 되게 수줍어 하던 너와 나였는데 좋아서 서로 어쩔줄 몰라하고
그런 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사진 찍기 싫어하던 내가 너와 사진을 많이 찍었구나 내 평생 찍을 사진을 너와 찍은거 같아..
오늘은 사진을 보며 희미 해져가는 너의 얼굴이.. 동영상엔 너의 목소리가 너무 나를 아프게 한다..
사랑해 사랑해... 보고 싶어도 볼수 없는 너를 이제 정리하려고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