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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문제

Cjdjshshㅗ... |2018.02.18 21:43
조회 49 |추천 0
남편이랑 결혼한지 3년째입니다.

평소에 친정보다 시댁을 많이 가고요

시댁에서 많이 잘해주세요 이혼하고 싶었을때도

시댁부모님 보고 참고 그랬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시댁가면 밥은 어머님이 차려주시고

설거지는 제가 하려고 해서 아이가 칭얼거리는거

아님 제가 설거지 해요.

남편은 자기 집이라고 밥먹고 그냥 들어가서

티비보고 잡니다.

사실 이런거 억울하지도 않고 상관없는데




문제는 친정에서도 그런다는거예요.

친정엄마가 빨래 좀 널어달라하면

왜 자기한테 시키냐며 저한테만 싫은소리하고요

제 친정오빠는 새언니랑 오면 자기 집이라고

친정오빠가 거의 설거지 하거든요

그런거 보면 대체 불편하게 왜 설거지를 하는지 모르겠

다고 그러면 자기가 해야될거 같아서 불편하다네요.


그럼 나도 시댁가면 손 하나 까닥하지 말아야하는데요





그러면서 자기는 손님이라고 하는게 아니라는

개논리를 펼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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