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력이 약해 두서없이 쓰는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아버지가 가게를 차려준다는 거예요 그러다 맘이 바뀌셨는지 돈이아까웠는지 번복 하시네요
제가 올해로 28살인데요 나이가 몇갠데 기대려고 하느냐 멍청하단식으로 얘기하시더라구요 해주기 싫으면 해주기 싫다고 말하시라고 핑계 대지말라고 했더니 미친년 이라더라구요
아니 미친년은 부모가 돈도 없는데 빚내와서 사업자금 달라고 하면 미친년 아닌가요?
아버지는 자산이 십억정도 있다고 주위 친척들도 입을 모아서 돈달라고 해도 된다고 해보라더라구요
이제 포기하려고 하지만... 왜 자기 입으로 해주네 마네 먼저 말을꺼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