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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택배기사 어이없는 행동 좀 보소- -

미아짱 |2018.02.19 13:05
조회 205 |추천 0
몇일전에 지마켓에서 화장품을 구매했는데 설 연휴라서 평소보다 늦게 도착한다고 해서 열심히 기다리고 있는데 오늘 톡이 왔다
12-14시 사이에 배달한다고 .. 매번 “배송전 연락 부탁 드립니다 라고 해도 전화 한번 안오던 CJ택배 기사!!!
뭐 그럴려니 하고 매번 넘어갔는데 오늘 드디어 사건이 터졌다
집에 사람 있는데 택배요~~ 한마디도 없이 대문이 잠겨 있다는 이유로 내 화장품을 집어 던졌더라 - - 나는 누가 우리 집 문을 작정하고 깨 부수려고 돌덩어리를 집어 던졌나 해서 밖에 나가보니 내가 구매한 화장품이었다 택배 상자는 다 터지고 화장품 케이스도 찢어지고 화장품도 튀어 나왔더라 그 순간 얼마나 어이없고 빡 치는지 택배 기사 쫓아 나갔는데 없더라
원래 이런식으로 배달을 하나 ? CJ대한통운 택배는 원래 기사를 이런식으로 교육하나? 고객 물건을 이렇게 함부로 집어 던지라고?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했는데 안받는다는- - 정말 이름 다 까발리고 싶다 거기 택배 상자에 이름이 버젓이 적혀 있더라
아니 기본도 모르는 사람이 무슨 배달을 한다고 입장 바꿔서 본인이 주문한 상품이 누군가가 집어 던져서 배달 했다면 기분이 어떨까? 자기가 원해서 하는 일이라면 정성을 다해서 상대방 기분 안나쁘게 좀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 택배 하는게 쪽팔리는가? 나는 자기 일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보여진다 어떻게 고객의 기분을 이렇게 짓밟을수 있는지 이해가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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